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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9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만18세~64세 이하 취업 취약계층 270여명 선발 예정

[양산=환경일보] 최창렬 기자 =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실업자․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고자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양산시청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120개 사업장에서 만18세~64세 이하 취업 취약계층 270명을 선발한다. 청년·일반노무로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근로현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2019년 7월 1일 기준 만18세~만64세 이하인 양산시민으로 재산이 2억원 이하이고 기준중위소득이 65%미만 해당자이며,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사람이어야 한다.

다만 신청일 기준 실업급여 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의 수급을 받고 있거나, 재학생,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기 사업참여 중 근무태도 불량으로 사업에서 배제된 사람은 참여가 제한된다.

구체적인 공공근로사업 현황은 양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조하기 바라며 신청은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선발결과는 6월 26일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창렬 기자  hkibys@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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