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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여름 더위, 롯데워터파크서 날리세요"롯데워터파크, 5월25일 개장
롯데워터파크 자이언트 부메랑고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롯데워터파크(대표 박동기)가 오는 25일 야외 시설을 전면 오픈하며 물놀이족의 발걸음을 재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실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는 물론 ‘자이언트 부메랑고’, ‘워터코스터’ 등 짜릿한 스릴 라이드까지 총 43개의 풀과 라이드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롯데워터파크를 가득 채운 스릴 라이드는 올 여름 꼭 체험해봐야 할 1순위 시설이다.

특히 높이 21m, 길이 170m로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형 부메랑 슬라이드인 ‘자이언트 부메랑고’는 꼭 체험해봐야 한다.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라이드로 특히 하늘로 솟구칠 것만 같은 마지막 구간에서는 극한의 스릴을 체험할 수 있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18m 높이의 투명한 바닥이 열리며 시작하는 ‘아쿠아 드롭’도 80m 길이의 슬라이드를 한 순간에 돌파하는 짜릿함을 선사해 인기만점이다.

길이 100m, 폭 24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야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에서는 롯데워터파크의 상징 ‘자이언트 볼케이노’에서 밀려오는 2.4m 높이의 압도적인 파도를 맛볼 수 있다. 국내 워터파크 중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369m의 짚라인도 이색 체험거리다.

높이 20m 상공에서 워터파크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워터파크의 롤러코스터라 불리는 ‘워터코스터’, 8개의 레인에서 박진감 넘치는 속도를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슬라이드’ 등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개장 5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워터파크가 개장한 2014년에 출생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25일부터 31일 까지 일주일 간 워터파크 종일권을 단돈 500원에 판매한다. 보호자가 동반 입장할 경우 구입 가능하며, 현장 매표소에서 출생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의료보험증 제시하면 된다.

롯데워터파크의 시설 및 운영 정보와 할인 및 이벤트에 관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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