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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행복한 나라 발표회 열려아이들 눈높이의 정책 발표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5월23일(목)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를 계기로 지역사회 아동권리 활동 아동,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을 초청해 ’아동이 행복한 나라‘ 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재생사업 상징물(랜드마크)인 문화비축기지(서울시 마포구 소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소개하는 형태로 아이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열렸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아이에게 전하는 한마디’를 통해 참석한 아동들에게 포용국가 아동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참석 아동들은 ‘장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통해 장관과 대화하면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입장에서 아동정책의 내용과 기대를 전달하는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뮤지컬이 펼쳐졌다.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뮤지컬은 한국아동단체협의회(회장 양호승) 후원을 통해 18명의 아이들이 직접 참여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포용국가가 지향하는 아동이 행복한 나라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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