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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지난 5월 30일 설악산국립공원인 양양군 서면 오색지구에서 유관기관(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설악산국립공원 오색분소)과 합동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지구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실시

이번 캠페인은 설악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임산물 채취 및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단속, ▲산불, 산림훼손, 산림병해충 방지 등을 위한 홍보활동, ▲국립공원 내 유해식물(돼지풀)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본 캠페인은 산림 내 불법행위의 심각성을 알리고 산림에 대해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아, 국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는 건전한 산행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을 더욱 다양하게 실시하여 더 많은 국민들의 인식 개선과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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