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6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방제를 통한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병해충으로부터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책본부는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하여 지자체 등과 업무협의를 통해 공동대응 하고, 여름철에 집중발생 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서도 국・사유림 공동협력 방제를 강화 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각종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고 방제할 수 있도록 대책본부를 운영하겠다”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개 학살 방관, 몇 백만 개가 죽어야 멈출 것인가”
일본 수출규제 진단, 산업전략 모색 긴급토론회
[포토] 2019 서울 놀이터 진단 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