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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최종 선정 12개 분임조, 8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전 대표로 출전
2019년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전= 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대전시는 지난 12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지역 기업 임직원 및 품질 분임조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한 품질개선,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1975년 전국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대전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등 7개 기업, 12개 분임조가 참가해 ▲ 현장개선 ▲ 환경/안전품질 ▲ 서비스/사무간접 ▲ 상생협력 ▲ 6시그마 ▲ 자유형식 ▲ 보전경영 ▲ 창의개선 부문 ▲ 사무간섭 등 9개 부문에서 품질개선 활동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팔팔’팀이 대상을, 육군 제1123부대 외 11개 팀이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매년 개최되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통해 기업들의 품질개선 우수사례가 발굴․보급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기업 활동사례에 스마트공장 부문을 신설하는 등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현장의 제조과정에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이 적용돼 품질이 향상되고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분임조는 오는 8월 26일부터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제4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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