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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협박, 동영상 유포 피해 24시간 피싱 차단 대응 센터 ‘디시즌팩토리’
(사진제공 = 디시즌팩토리)

[환경일보] 류정선 기자 = 지난해 경찰청에 따르면 몸캠피씽 발생 건수는 988건으로 2017년에 비해 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금액 역시 2015년 하반기 1억 1200만원에서 2017년 18억 8900만원으로 급증했다. 수치심에 신고를 꺼리는 몸캠피씽 피해자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피해 규모는 통계보다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경찰에 신고하더라도 몸캠피씽 범인을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몸캠피씽 가해자는 주로 해외 IP주소와 대포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원 확인이 쉽지 않다. 또 채팅 계정에 연동된 연락처 역시 해외 전화번호가 대다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렇다면 몸캠피씽 사기를 당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가장 먼저 금전적인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기 보다는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몸캠피씽 전문기업 ‘디시즌팩토리’가 동영상 유포 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IT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시즌팩토리는 몸캠피씽 전담팀을 통해 수법과 행동 패턴을 분석해 몸캠피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24시간 대응서비스와 퍼스널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몸캠피씽 전문 디시즌팩토리는 몰래 실행 중인 악성코드 프로그램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며, 원인 미상의 트래픽을 차단해 만에 하나 발생할 몸캠피씽 피해를 막는 것이 특징이다. 족집게로 집어내듯 쏙쏙 찾아내어 탈탈 털고 쓱쓱 지워주는 디지털 보안관인 셈이다.

디시즌팩토리 관계자는 “몸캠피씽 및 동영상 유포 관련 범죄는 점점 늘어나며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당사자의 정신적 피해와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서비스 업체에 피해 사실을 의뢰하여 유포를 막고 초기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시즌팩토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정선 기자  nowcall0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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