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복지
인천 3개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 개최SL공사·한국환경공단·인천항만공사, 공정거래 공동선언식 함께 진행

[환경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이하 SL공사) 인천항만공사·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지역 경제활성화 및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합동 구매상담회를 26일 오후 2시 제물포 스마트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인천지역 주요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는 행사로,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사)인천광역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해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의 관심과 참여도를 끌어올렸다.

아울러 행사 시작에 앞서 3개 공공기관의 상생협력임원(CCO)이 모이는 상생협력임원 간담회에서 상생협력임원 공정거래 공동선언식을 통해 수평적 기업생태계 구축과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공정거래 책무를 다하겠다는 약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SL공사 안상준 경영본부장은 “이번 합동구매상담회 및 공정거래 선언식을 통해 인천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방안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