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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안전관리 노하우, 아세안 국가와 공유식약처, 2019년 화장품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초청연수 개최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6월24일부터 7월5일까지 서울과 충북 오송에서 아세안(ASEAN) 6개국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화장품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초청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최근 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국가의 공무원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화장품 안전관리 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화장품 관련 정책 및 법령체계 ▷화장품 안전기준과 원료 관리 기준 ▷화장품 생산시설 안전·품질관리 ▷화장품 산업 및 연구 동향 등이다.

또한 이론 강의와 더불어 제조업체, 품질검사기관, 시험·연구기관 등 현장 방문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식약처 측은 "이번 초청 연수가 우리나라의 화장품 안전관리 수준과 제품의 우수성을 아세안 국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수출 국가를 다변화 하고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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