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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기후데이터 가치, 전문가 논의기상청,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가치 확산 토론회 개최

[환경일보]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6월28일(금) 오후 2시30분 전경련회관에서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가치 확산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상기후데이터의 정책 및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데이터 전문가와 사용자의 의견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데이터 전문가 ▷기상사업자 ▷날씨경영기업 ▷학계·연구소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기상기후데이터의 활용 및 가치 증진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상서비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데이터 수집·공유·활용 패러다임의 전환(다음소프트 윤준태 부사장) ▷데이터 가치와 비즈니스 연계(빅뱅엔젤스 최광선 이사)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 주제는 ‘기상기후데이터의 미래 활용가치 확산을 위한 분야별 역할’로 한국기상학회장 서명석 교수(공주대)가 토의 좌장으로 참석한다.

토의자로는 ▷최광선 이사(빅뱅엔젤스) ▷윤준태 부사장(다음소프트) ▷신신애 팀장(한국정보화진흥원) ▷주진오 대표(미래비전그룹) ▷김금란 기상서비스진흥국장(기상청)이 참석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데이터는 제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며 혁신의 시작”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상기후데이터의 잠재적 가치를 발굴하여 앞으로 기상기후데이터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성장의 자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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