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동대문구, '현장행정' 구현 박차민선7기 2년차 돌입···직원·주민 간담회 및 주요장소 순찰예정
유덕열 구청장은 "사람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겠다" 밝혔다. <사진제공=동대문구>

[동대문구=환경일보] 김규천 기자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민선7기 2년차를 시작하며 ‘현장 중심’ 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유덕열 구청장은 7월1일 오전 7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지역 곳곳을 방문해 간담회 및 청소, 봉사, 환경 순찰 등을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유 구청장은 “민선7기 2년차를 시작하며 직원을 격려하고,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개선방향을 구정에 반영해 ‘사람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천 기자  tofjal@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규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 동절기 국민 절전캠패인 개최
[포토] 2019 Water-Detente 대토론회 개최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 특강
[포토] ‘2019 수원시의회 환경국 행정감사’
[포토] 국회기후변화포럼 제38차 정책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