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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및 화상영어 '아이비영어', 수업 불만족 시 전액 환불이벤트 진행

[환경일보] 류정선 기자 = 전화영어 및 화상영어 전문업체 '아이비영어'는 기존 업계의 관행에서 벗어나 학습자에게 선생님 선택권 및 수업시간 선택권을 돌려주는 스마트매칭 시스템을 도입하고 수업 불만족 시 전액 환불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비영어에 따르면 그 동안의 전화영어, 화상영어 학습자들은 수업시간 선택에 있어서 월, 수, 금 또는 화, 목과 같이 정해진 요일과 같은 시간으로만 수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전하면서 업체가 정해준 시간으로만 수업하려면 결강율이 높아지고 효과는 반감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간 선택이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일부 업체들도 실상 들어다보면 월, 수, 금 또는 화, 목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시간선택이 자유로운 대신 강사가 계속 바뀌는 쿠폰방식 수업이라고 밝혔다.

수업시간 선택뿐 아니라 선생님 선택은 더욱 더 어려운 현실이다. 우선 선생님을 공개하는 업체가 많지 않을 뿐 아니라 선생님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발음'을 공개하는 업체는 손에 꼽을 정도라고 전하면서 필리핀 강사들의 수준이 천차만별이며 그 중 5% 미만의 수준 높은 강사를 보유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아이비영어는 Top10 대학 졸업자 중심으로 최상위 수준의 강사진을 구축하여 선생님 정보(발음/학력/경력/수업가능시간)를 홈페이지에 자신 있게 공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습자가 직접 선생님을 선택하여 무료체험수업을 해 볼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한 상태다.

아이비영어는 자사가 보유한 최상위 수준 강사진과 수업관리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으로 '수업 불만족 시 전액 환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선생님을 우선 선택하고 그 선생님과 체험수업을 통해 최종적으로 수강을 결정하게 되며 실수업 시작 후 1주 내에 불만족 시 수업료를 전액 환불해주는 이벤트이다. 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비영어 홈페이지 또는 서울센터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이비영어 관계자는 “스마트매칭 시스템 도입으로 학습자들은 전화영어후기를 참고하여 영어회화, 생활영어, 토익스피킹, 오픽, 비즈니스영어, 초등영어 수업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선생님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면서 “본 시스템 도입으로 선생님 및 수업시간에 대한 학습자의 선택권이 보장되고 수업의 질도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관행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류정선 기자  nowcall0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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