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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과총-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 포럼’ 개최우주개발 역량 강화 및 우주산업 육성 전략 방안 모색
'2019 과총-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포럼' 안내문 포스터 <자료제공=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는 오는 9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항공우주학회와 함께 ‘2019 과총-한국한공우주학회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우주개발 산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과 민간 기업의 참여 등을 계기로 성장을 거듭하며 주요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세계 우주산업 시장 규모는 2010년 2,765억 달러에서 2016년 기준 3,391억 달러로 약 23% 증가했으며,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우주산업 시장이 2040년 1조1,0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3월 7일, 정부는 ‘제3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열고 발사체 기술 자립, 인공위성 개발 및 활용서비스 고도화, 우주탐사,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 구축, 우주협력, 우주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 6개 전략 분야가 포함된 ‘2019 우주개발진흥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또 이와 함께 ‘차세대 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 계획’, ‘위성정보 활용 시행 계획’, ‘우주위험대비 시행계획’도 각각 심의했다.

이에 과총과 한국항공우주학회는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우리 우주개발 계획이 국가 우주개발 역량 강화와 우주산업 육성을 통한 혁신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는 주광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술연구본부 미래융합연구부 부장이 ‘New Space 시대의 국외 우주개발 동향’을 시작으로, 안재명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새로운 우주탐사의 전략과 비전’ 등을 주제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후 패널토론에는 방효충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5명의 발제자가 참여해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광수 기자  rhkdtn11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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