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수도권
시흥시, 연성동에서 제1회 연꽃축제 개최연꽃을 주제로 마을에 대한 애착심과 주민들간 화합할 수 있는 축제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꽃 축제를 알리는 홍보지 <이미지제공=시흥시>

[시흥=환경일보] 권호천 기자 = 시흥시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1시까지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즐겁고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연 향기 가득한 "제1회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가 열리는 관곡지는 조선 초기 강희맹 선생께서 중국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우리나라에서 첫 재배한 장소다. 이를 기념해 연성(蓮城)이라는 지명이 시작되었다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강희맹 ‘연’ 이야기와 관곡지 전통놀이 마당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연꽃을 주제로하여 주민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위해 지난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강희맹의 
‘연’ 이야기와 지역주민들의 동아리 공연, 그리고 주민노래자랑으로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경기 팝스 앙상블과 시흥시 문화홍보대사인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 공연으로 한여름밤의 콘서트를 준비했다.

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판매, 먹거리로 보고, 듣고, 맛보는 즐거움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우리 마을의 상징인 연꽃을 주제로 마을에 대한 애착심과 주민들간 
화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으니 다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호천 기자  file@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호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1차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 협의회
판자촌서 패션산업 중심으로… 청계천 평화시장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일자리위원회’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다문화가정 학생들 격려
무더운 여름엔 역시 ‘쿨맵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