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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육센터, 청소년 환경프로젝트 지원12개 동아리가 미세먼지, 해양생태계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

[환경일보] 녹색교육센터(이사장 박영신)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환경현안들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환경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문제들을 해결하고 이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그려보고자 HSBC의 후원으로 ‘청소년 녹색진로탐색 프로젝트 <꿈꾸는 초록씨>’ 사업을 진행한다.

5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수도권의 고등학교 및 청소년단체에 소속된 12개 동아리가 환경 캠페인, 미세먼지, 공공 디자인, 해양 생태계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리별 환경프로젝트와 더불어 각 분야에서 녹색철학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녹색직업인들과의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인 환경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녹색직업을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환경운동가와 함께 한 환경운동 캠페인 특강 <사진제공=녹색교육센터>

‘찾아가는 그린멘토 교육’은 환경을 주제로 하는 전문 직업인들이 길잡이 교사 역할을 해줌으로써 환경 분야로의 관심과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다 깊이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올해 10월까지 각 동아리별 환경프로젝트와 그린멘토 파견교육, 그린잡 특강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11월 중에 최종 활동 결과 공유대회를 통해 사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의 환경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07년 설립된 녹색교육센터는 우리나라의 대표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로 환경 동아리지원활동, 녹색진로 교육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녹색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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