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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폰' 아이폰11 출시일 10월 예정, 아이폰X, XR 특가 할인 진행

사진제공 = 블루폰

2019년 10월 발표할 아이폰11(Xi)과 관련된 소식들이 업데이트 되고 있는 양상이다. 갤럭시노트10과 달리 아직까지 공식적인 유출은 없고 단지, 소문에 의한 추측 뿐이 난무할 뿐이다. 인터넷 정보에 의하면 아이폰 모델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가 적용된다는 것이다. 또한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존 라이트닝 포트가 아닌 C포트 타입이 적용돼 다른 기기들과의 호환성을 높힐 것으로 보인다. 여러 변화를 거쳐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만 5G가 아닌 4G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블루폰’에서는 아이폰11 출시일 전 사전예약을 진행하기로 전했으며 기존 출시한 아이폰 시리즈 공시지원금 효과로 가격 할인 기획전을 실시하기로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7, 아이폰8, 아이폰X, XR, XS 등 기존 시판되고 있는 모델들을 주 대상으로 할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전했고 일부 모델은 사은품을 제공해 프로모션의 만족을 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이폰7은 막바지 재고정리가 시작됐다. 구형 모델인 만큼 공시지원금 최대 지원으로 공짜폰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으며 상위 모델 격인 아이폰7 플러스는 8월 재고정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명 '가성비 모델'로 알려진 아이폰XR은 20만원대까지 떨어져 판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10주년 아이폰 모델 아이폰X는 30만원대까지 떨어지며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아이폰8은 막바지 재고정리로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어 아이폰8을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진 상태이다. 또한 아이폰XS,맥스(MAX) 모델은 직접적인 공시지원금 추가는 없지만 에어팟2와 트리플 무선충전패드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블루폰’ 관계자는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 인하가 진행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인 만큼 언제 정책이 바뀔지 모르기에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을 때를 노리는 것이 좋고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기변경, 번호이동도 좋은 조건에 구입할 수 있으니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모두 비교해보고 결정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폰에서 아이폰11 사전예약 시 에어팟2를 제공하기로 전했으며 정책이 좋을 경우 추가 사은품도 함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네이버 공구 할인 카페 ‘블루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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