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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킥보드 必환경, ‘그린 캠페인’
사진제공=마이크로킥보드

스위스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 킥보드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 대표 이정이)가 그린 캠페인을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을 넘어 미래를 위해 반드시 환경을 보호 해야 하는 ‘必환경 시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는 만큼 부품을 교체하거나 보수하는 것만으로도 새 제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누구나 지구를 보호하고 지켜갈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그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하였다.

캠페인은 마이크로 정품등록을 한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동생에게 물려주거나 친구에게 나눠주고 싶은 마이크로 킥보드의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응모하면 매 월 3명을 선정하여 핸드그립과 데크커버, 브레이크를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마이크로킥보드 담당자는 “마이크로 킥보드에서는 자녀의 안전을 위해 꼭 성장 단계에 맞는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어린이의 성장에 따라 사용이 어려워진 제품을 재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며 必환경 시대에‘내구성이 뛰어난 마이크로 킥보드는 간단한 소모품 교체 또는 부품 교체를통해 얼마든지 새 제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경험하게 함으로써 많이 고객들이 환경을 지키는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아이들의 안전과 함께 환경까지 고려하여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의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안목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킥보드는 안전성이 높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관리, A/S시스템 관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행사의 내용은 마이크로킥보드 공식몰과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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