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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환경교육은 선택 아닌 의무

5576개 학교 중 496곳만 환경과목 선택. 1주 1시간 교육도 못 받는 현실.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은 선택 아닌 필수이자 의무.

편집부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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