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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파손 공공시설물 정비로 도시를 쾌적하게!대전시, 노후, 파손 공공시설물 4,922개소 정비 완료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노후 파손된 공공시설물 정비

[대전= 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대전광역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 대비 및 도시경관향상을 위해 금년 상반기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파손 된 공공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2월부터 공공시설물 점검 및 정비 계획을 수립해 3년간 반기 단위로, 도로변에 설치된 공공시설물을 점검하고 공공교통정책과, 버스정책과 등 6개 부서, 구 건축과, 건설과 등 15개 부서를 관리부서로 지정해 점검 실시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정비된 공공시설물은 볼라드, 교통신호 표지판, 중앙분리대, 차선규제봉, 광고물 부착방지 시설, 화단 경계석 등 4,922개소다.

지난해에는 노후, 파손 된 공공시설물을 상반기 978개소, 하반기 2,628개소 등 모두 3,606개소를 정비했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2019~2021 대전방문의 해 기간 동안 대전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파손된 공공시설물의 정비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공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대전을 찾아온 방문객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의 이미지와 대전의 명소를 보고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기를 기대해 본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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