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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휴가철 'Let’s 도랑살리기' 데이 운영도랑의 옛 모습 복원을 위한 다양한 정화활동 펼쳐

[공주=환경일보] 박병익 기자=공주시가 오는 9일까지를 휴가철 도랑 집중 정화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자발적 '레스도랑 데이(Let's 도랑데이)'를 운영한다.

레스도랑데이_유구읍 만천리<사진제공=공주시>

이에 따라 시는 30개 마을 31개 하천(도랑)을 대상으로 주민들과 함께 하천쓰레기 수거 및 생태 교란식물 제거 등 집중 정화활동을 펼친다.

도랑살리기 운동은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의 수질과 수생태계를 복원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주시와 마을주민,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시는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과 소하천 등 하천 상류가 오염돼 큰 강의 수질 오염을 야기한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살리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공주시 환경보호과장은 “도랑살리기 운동은 마을사랑과 고향사랑 운동으로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성패를 좌우하므로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병익 기자  bypap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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