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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재능나눔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21일부터 선착순 모집···관상학&손금, 냅킨아트 등 4개 강좌 진행
주민들이 종이접기를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동대문구=환경일보] 김규천 기자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 재능나눔학교’의 2019년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대문 재능나눔학교’는 지난 2012년부터 직원과 구민의 재능기부로 운영해 온 구민 대상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구는 ▷관상학&손금 ▷냅킨아트 ▷뜨개질 ▷종이접기 등 4개 강좌를 개설하고 9월4일부터 프로그램별로 8~12주 동안 주 1회 동대문구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다.

동대문구 주민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총 150명(관상학&손금 60명, 기타 3개 강좌 각각 30명)이다. 수강료는 무료다.(재료비 별도)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8월21일부터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재능나눔학교 운영을 통해 지역에 지식‧재능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평생학습관에 문의하면 된다.

장세명 교육진흥과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데에 재능나눔학교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천 기자  tofjal@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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