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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타고 용궁으로 가요"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신규 어트랙션 '점핑터틀' 오픈
토끼와 자라 콘셉트 수직 상승형 신규 어트랙션 도입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은 신규어트랙션 점핑터틀을 오픈한다.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롯데몰 은평점 3층, 4층에 위치한 어린이 테마파크 롯데월드 언더씨킹덤(대표 박동기)이 14일 신규 어트랙션 '점핑터틀'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규 어트랙션 '점핑터틀'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인기 시설인 ‘햇님달님’의 언더씨킹덤 버전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별주부전의 내용을 담아 파도를 타고 용궁을 향하는 자라와 토끼의 스토리를 어트랙션에 적용했다.

좌석이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며 마치 자라를 타고 신비한 바닷속왕국을 여행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장 90cm 이상 140cm 이하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하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은 '점핑터틀' 오픈을 기념해 2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점핑터틀' 탑승 영상이나 사진을 #롯데월드언더씨킹덤 #점핑터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언더씨킹덤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나는야 자라!’ 이벤트를 열고 배낭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고객에게 본인 및 동반 2명까지 성인 7500원, 어린이 1만6000원(주말, 및 공휴일 성인 8000원, 어린이 1만7000원)의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직장을 다니는 워킹대디, 워킹맘을 위한 ‘5시 이후 아이와 함께’ 우대도 마련했다. 오후 5시 이후 입장하는 고객이라면 성인 6000원, 어린이 1만4000원이라는 알뜰한 가격으로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을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어트랙션 도입으로 즐길거리가 더욱 풍부해진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관련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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