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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 개최구미형 일자리 모델 성공적 구축
구미 지역파트너십 촉진회의 참석자들[사진제공=구미시]

[구미=환경일보] 최달도 기자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과 구미지역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지난 14일 오전 구미시청 중회의실에서 ‘구미형 일자리 모델’의 성공적 구축과 노사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제2차 구미지역 파트너십 촉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미시청,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한국노총 구미지부, 구미상공회의소, 경북경영자총협회,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구미시의회 등 지자체, 노사단체, 민간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해 지역 고용‧노동 현안 해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회의 참석자들은 구미지역의 고용‧노동 현안 논의를 통하여 구미형 일자리 모델의 성공적 구축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지역 노사민정 전문가의 협력 방안에 대하여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모색하여 구미형 일자리 성공에 기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구미지역 파트너십 촉진회의가 맞춤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 전문가가 함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달도 기자  daldo99@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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