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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버스폰, 갤럭시A30, A40, A50 삼성페이 공짜폰 인기, A80, A90 9월 중순 출시 예정
사진제공=핫버스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의 사전예약이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에 따라 SKT,KT,LG유플러스 이통3사는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각종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SKT이 가장 많은 5G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뒤이어 KT 그 다음이 LG유플러스 순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SKT의 5G 가입자가 압도적으로 많아 KT와 LG유플러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5G 스마트폰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시기지만 아직까지도 LTE 모델들을 찾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중저가 스마트폰 모델들이 연이어 출시하면서 판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경우 가격은 저렴하지만 기능은 한정적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 출시한 중저가 스마트폰들은 플래그십과 버금가는 하드웨어를 탑재해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삼성페이를 적용한 삼성전자 갤럭시A시리즈가 선방하면서 삼성전자 영업이익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핫버스폰’에서는 갤럭시A30,A40,A50 등 중저가 스마트폰 가격 인하를 실시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 가성비 스마트폰을 찾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A30은 100% 할인율이 적용되면서 저가 요금제부터 공짜폰으로 구입이 가능하게 됐고 지난달 말에 출시됐던 SKT 단독 모델 갤럭시A40도 출시직후 공시지원금이 최대치로 반영되며 0원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A시리즈 중 가장 높은 스펙을 자랑하는 갤럭시A50은 현재 3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갤럭시A80과 A90은 준보급형 모델로 출시되는 만큼 공짜폰으로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A90은 5G 모델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핫버스폰’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보급형 스마트폰은 하드웨어, 디자인 모두 플래그십 모델에 버금가는 만큼 가성비 확실히 챙길 수 있는 모델로 출시됐기에 많은 선택을 받고 있으니 공짜폰으로 구입 가능할 때 원하는 기종으로 구입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핫버스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을 시작하여 노트10을 30만원대에 예약할 수 있다고 전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및 갤럭시A시리즈 공짜폰 프로모션 상세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핫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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