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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해안철책 역사속으로 사라져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속초시는 관내에 있는 모든 해안철책이 장사해변 300m 구간을 마지막으로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사해변 군 경계철책 철거사업은 2017년도 완료한 1단계 외옹치해변 755m와 장사해변 일부 120m 철책 철거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됐다.

속초시 해안철책 역사속으로 사라져지역 관광 및 경기활성화 기대

2단계 사업은 6억4천7백만원을 투입하여 2018년 1월부터 실시설계를 거쳐 1단계 사업 종료시점부터 나폴리아까지 300m 구간에 있는 철책을 철거하고 감시장비 설치, 초소보호울타리 설치 등으로 추진됐다.

속초시는 2017년 1단계 철책 철거사업을 완료한 외옹치 구간에 해안탐방로(바다향기로)를 조성·개방하여 관광명소로 자리 잡는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장사해변 철책 철거사업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그 동안 출입이 통제된 철책너머 해안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군 한계울타리를 최소화했고,이를 통해 장사동 해안 출입지역이 확장된 만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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