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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여름철 막바지 방역소독에 구슬땀9월말까지 해충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활동 나서

[공주=환경일보] 박병익 기자 = 공주시 탄천면이 여름철 위생해충으로부터 발생될 수 있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막바지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천면 방역활동 사진<사진제공=공주시>

지난 6월부터 하계 방역소독사업을 하고 있는 탄천면은 8월과 9월 두 달간을 막바지 방역소독 총력기간으로 정하고 하수구와 쓰레기적치장, 하천, 공원지역 등 취약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방역차량 1대 상시운영과 24개 마을을 4권역으로 나눠 연막‧연무 소독을 상시 실시하고 있고, 휴대용 방역소독기와 약품을 수시도 대여해 주민 자율적으로 방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하루 1번 직원들이 이장을 통한 전화예찰 및 자율소독을 독려하는 등 여름철 막바지 방역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천면장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해충근절에 앞장 설 것”이라며 “모기유충 및 성충서식처 발견 시 즉시 탄천면사무소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병익 기자  bypap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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