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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 생물자원 식품 산업계 기술이전 모색낙동강생물자원관, 국제식품소재산업전서 보유기술 홍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1일부터 23일까지 ‘제8회 국제식품소재산업전(FI KOREA 2019)’에 참가해 보유기술을 홍보한다.<사진제공=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식품소재산업전(FI KOREA 2019)’에 참가한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산업전에서 식품산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낙지다리, 큰고랭이 등의 특허기술을 포함한 37개 연구 성과에 대해 기술 포스터 전시·현장 기술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산업체가 관심을 보이는 기술은 그 적용 사례를 설명하는 등 식품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산업체 맞춤형 기술 지원 사업과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기술에 대한 현장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생물자원 산업화 연구회 회원사를 모집한다.

산업체 맞춤형 기술 지원 사업은 식품 향장품 산업체가 필요한 기술에 대해 공동연구, 기술상담, 장비지원, 기술개발, 기술이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물자원 산업화 연구회는 담수 및 지역 생물자원 실용화와 산업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이다.

한편 FI KOREA는 국내 유일의 식품소재 기술전시회로 국내 식품소재산업의 세계화 및 수출의 활성화, 식품 소재산업의 기술발전, 국내외 식품산업의 정보 교류 등을 목적으로 한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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