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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역사에서 사회적기업 추석판매전 개최

[환경일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 이하 진흥원)은 ㈜SR,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9월2일부터 12일(목)까지 전국 10개소 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추석판매전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전국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국민들이 보다 가깝고 편하게 만나보는 기회를 열기 위해 진행된다.

추석판매전은 수서역, 동탄역, 안양역, 오송역, 대전역, 동대구역, 익산역, 광주송정역, 김천구미역, 포항역에서 추석 전 10일∼추석 직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일상에서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SR, 한국철도공사의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홍보 및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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