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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청년 서포터즈 출범고용정보시스템 신규 서비스 등 대국민 홍보

[환경일보]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6일 서울 영등포구 고용정보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고용정보원은 지난 8월 심사를 걸쳐 청년 기자단으로 활동할 서포터즈 12명을 뽑았다.

서울·인천·경기·충북·전북 등 각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 취업준비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간 유익한 고용정보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워크넷, HRD-Net 등 고용정보시스템의 신규 서비스 등을 일반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직업박람회, 세미나 등 고용정보원이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도 참가해 생생한 현장 후기도 전달한다.

서포터즈가 발굴한 콘텐츠는 고용정보원의 페이스북, 워크넷 유튜브 채널 등 SNS를 통해 소개되며, 고용정보원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로도 활용된다.

고용정보원은 내실 있는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영상 제작 및 교정교열 관련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시상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는 참여와 협력이라는 정부혁신 가치를 실현하고, 청년에게 유익한 고용정보가 젊은 층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제공될 수 있게 하기 위해 발족됐다”며 “이번 서포터즈 발족으로 워크넷 챗봇 서비스, 테마별 채용관, 직업심리검사, 창직 연구 등 고용정보원이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와 연구 성과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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