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산업·기술
세계 최초 국회 내 수소충전소 준공문희상 국회의장 “기업 기술혁신에 더해 정부·국회 힘써야”

[환경일보]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일 “수소경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기술 혁신에 더해 정부가 인프라 구축 등 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한다. 국회가 제도적 입법적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수소충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수년 전부터 현대자동차가 발 빠르게 수소차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고, 현재 세계 최고의 기술 수준이라고 한다”면서 “그러나 세계 수소차 시장에서 기업 혼자의 기술과 열정만으로 경쟁하기에는 어려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설치된 수소충전소는 세계 최초의 국회 내 수소충전소다.

<사진제공=국회>

국회 수소충전소는 국회의사당 경내 1236(374평) 부지에 45억원의 구축 비용을 투입, 지난 5월30일 착공한 이후 4개월 만에 완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종구 산자중기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윤여철 현대자동차부회장 등 국회‧정부‧민간 주요인사들이 참석했다.

김경태 기자  mindaddy@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경기도민 청정대기 원탁회의’ 열려
[포토] 지역 리빙랩 네트워크 한자리에
[포토] 경기도, ‘2019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막
[포토] 2019 춘천국제물포럼 개막
[포토] “불법 벌채 목재 수입 안 돼···합법성 입증해야 통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