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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기술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명장·국제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인 4인의 성공사례 공유

[환경일보]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10일,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특성화고 재학생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스타기술인 4인이 참석한 가운데 ‘스‧확‧행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 타이틀인 ‘스‧확‧행’은 ‘스타기술인과 함께하는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로, 최근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신조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반영했다.

스타기술인은 2012년부터 숙련기술인 우대풍토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명장이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선수 등 열정과 도전으로 자신만의 성공경로를 개척한 숙련기술인 중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올해는 류종우 대한민국 명장 등 4인이 스타기술인으로 선정돼 다양한 장소에서 국민들과 만나며 생생한 숙련기술 성공사례와 중요성을 알렸다.

‘능력중심의 진로를 선택할 때 얻는 확실한 행복’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스타기술인들의 진솔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더 행복한가?’, ‘숙련기술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노력’, ‘고난을 행복하게 이겨내는 법’등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취업준비생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질문에 스타기술인의 솔직한 답변은 청중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스타기술인은 일반 국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숙련기술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 중요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숙련기술 신규 인재양성을 위한 소통의 길을 넓히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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