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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2019 추석 문화행사’ 운영9월12~15일까지 큐레이터의 전시해설, 해양영화 상영 등
추석문화행사, '한복 다이버 피딩쇼'(2018) <사진제공=부산해양박물관>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국립해양박물관은 추석을 맞이하여 9월12~15일까지 추석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한복 다이버 피딩쇼(Feeding show)’, ‘추석 특선 해양영화 상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기획전시 ‘잊힌 바다, 또 하나의 바다, 북한의 바다’와 테마전시 ‘어시장, 바다와 밥상이 이어지는 곳’의 담당 큐레이터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를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준비돼있다.

기획전시는 9월12일, 테마전시는 9월15일 오후 2시에 각 전시실 입구에서 시작하며 약 30분가량 진행 예정이다.

한복을 입은 다이버가 물속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물고기 먹이를 주는 ‘한복 다이버 피딩쇼(Feeding show)’는 9월14~15일 박물관 수족관(3층)에서 오전 11시40분~11시55분까지 약 15분간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 특선 해양영화’ 행사는 해양 주제의 영화‧애니메이션을 9월12~15일 오후 2시부터 박물관 대강당에서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매일 다른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SNS)를 참고하거나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부산을 찾은 관람객들께서 국립해양박물관이 준비한 문화행사에 참여한다면 해양문화와 함께 하는 즐겁고 색다른 연휴가 될 것이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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