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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모르도, 빌런으로 컴백? 원인은 ‘틸다 스윈튼’

‘닥터 스트레인지’ 시리즈2에 관심이 모아졌다.

‘닥터 스트레인지’(감독 스콧 데릭슨)가 TV를 통해 방영되며 2021년 5월 개봉하는 ‘닥터 스트레인지2’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컷>

이미 지난 봄부터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 촬영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닥터 스트레인지를 괴롭힐 빌런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닥터 스트레인지2’ 각본을 맡은 로버트 카길은 헐리우드 매체와 인터뷰에서 바론 모르도와 나이트메어가 빌런으로 등장한다고 전했다.

바론 모르도의 경우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의 조력자로 활약한 바 있어, 새로운 갈등 관계가 어떻게 구축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 ‘닥터 스트레인지’가 스티븐 스트레인지가 불의의 사고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다면, 시리즈2에서는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에게 실망한 모르도의 변심이 이야기의 중심점을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훌륭한 흥행성적 덕분에 시리즈2에서는 750만 파운드(한화 약 107억)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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