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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라마, 사라진 것을 기록하는 작업? 놀라운 디테일

디오라마가 눈길을 끌고 있다.

디오라마에 도전하는 배우 한보름의 모습이 SBS ‘수작남녀’에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SBS>

디오라마는 풍경이나 그림을 배경으로 두고 축소 모형을 설치해 자연 풍경, 도시 경관 등 특정한 장면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류승호 작가는 디오라마를 직접 보여주며 설명에 나섰다.

한보름 역시 디오라마가 낯설기는 마찬가지. 류승호 작가는 “박물관 같은 곳에 가면 전쟁 상황같은 게 있지 않나. 그것을 디오라마 형태로 보는 게 가장 쉽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보름은 자신의 추억이 있는 잠실 한 시장의 모습을 디오라마로 구현하기로 했다.

한편 디오라마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디테일한 소품들까지 손수 손으로 만드는 과정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빨래건조대는 물론이고 어묵, 떡볶이 등 시장의 노점들까지 한보름과 류승호 작가의 손을 거쳐 완성된 것들이 공개됐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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