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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코블러, 한국에는 없다? “아이스크림이랑 먹으면 환상”

피치코블러가 눈길을 끌었다.

피치코블러가 SBS ‘맛남의 광장’을 통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제공=SBS>

박재범은 잘 만든 반죽을 팬에 부어 그 위에 밤새 졸인 복숭아를 얹었다. 이 요리의 정체는 바로 피치코블러. 백종원은 메뉴를 말해주기 전 “복숭아를 이용해서 뭘 만드려고 하냐면 첫 번째 힌트는 빵종류야”라고 말했다.

곧바로 피치코블러를 언급하는 박재범에 놀란 백종원은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었다. 피치코블러가 맞다는데 놀란 박재범은 “오늘 그거 진짜로요?”라고 반문했다. 피치코블러는 과일을 이용하여 만든 파이의 일종으로 상처 난 복숭아 활용에 좋아 외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라고.

박재범이 “한국에서는 못 먹어봤다”고 하자 백종원은 “외국에서는 많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스크림이랑 먹으면”이라고 그 맛을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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