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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추가 실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남양주=환경일보] 김인식 기자 =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10월과 12월 각 1회씩 만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하는 고령운전자는 신체노화와 안전운전, 인지능력 자가진단에 따른 안전운전 요령, 교통관련 법령의 이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실태 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인지지각검사에서 합격판정을 받은 사람 중 기명피보험자 1인 가입특약이나 부부한정특약 가입자에 한하여 보험료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남양주시는 지난 7월 시청에서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1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2~3차 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 적성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의무교육 대상이므로 이번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번 교육은 용인시 도로교통공단 교육장에서 실시하며, 남양주시에서는 고령운전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교육장까지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교육신청 접수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교육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교통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김인식 기자  isk88k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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