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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수용과 협의의 자세

옥신각신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결국 백지화. 객관적 검증결과 수용, 지역발전 지원 사업 발굴로 갈등 해결·협의 함께 이뤄야.

편집부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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