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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불법 벌채 목재 수입 안 돼···합법성 입증해야 통관”산림청 10월부터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시행
고기연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이 18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오는 10월1일부터 운영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산림청은 불법 벌채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오는 10월부터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목재 생산국의 불법 벌채를 방지하고 전 세계적 산림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건전한 교역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입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국산 목재의 활용도를 높여 국내 목재산업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기연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이 18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오는 10월1일부터 운영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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