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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훼손지 복원 위한 협력 강화양양국유림관리사무소
9월 24일, ‘백두대간 훼손지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양=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9월 24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백두대간 훼손지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양국유림관리소와 설악산국립공원사무 국립공원 내 백두대간보호구역에 대하여 생태적 복원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는 것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금년부터 2026년까지 약 8년간 설악산국립공원구역 내 백두대간보호구역의 비정규탐방로(샛길), 계곡 훼손지 등 국유림 75,755㎡(축구장 크기의 10배)에 대하여 생태적 복원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복원사업 추진을 위하여 매년 실무협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지와 복원방법을 양 기관이 공동으로 계획하여 생태계 연결성의 근간이 되는 백두대간의 안정적인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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