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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동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생산을 배려하는 소비, 소비를 생각하는 생산
안동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부스운영 (지난해) <사진제공=안동시>

[안동=환경일보] 김희연 기자 = 27일 부터 시작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동안 ‘2019 안동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올해 처음으로 축제장(안동체육관 동문 앞)에서 열흘간 열린다. 개장식인 28일에는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에서 주관하는 이번장터는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 소비를 생각하는 생산’이라는 안동시 로컬푸드 슬로건으로 36개소의 농산물 생산 농가 및 작목반, 지역 농업법인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방문객에게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지역에서 생산된 쌀, 호박, 고구마, 고추, 사과, 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김치, 고추장, 된장, 안동찜닭, 산약(마) 등의 가공 특산물이며,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다양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착한 농산물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연 기자  kimhy3729@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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