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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태풍 ‘미탁’ 북상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 유지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북상에 대비해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산림청은 전국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어간 2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

이번 태풍은 최근 발생했던 제13호 ‘링링’과 제17호 ‘타파’ 이후의 내습이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전방위적으로 산사태 재난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산사태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국립자연휴양림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는 배수로 정비, 위험물 사전 제거, 응급조치 등 사전 대비를 하고 있다.

이광호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주의보나 경보 발령이 나고, 긴급 재난문자나 대피 안내문자 등을 받으면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북상에 대비해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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