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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입맛 돋우는 ‘표고버섯’ 요리③국립농업과학원, 표고버섯 된장전골 조리법 소개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표고버섯은 갓이 적당히 퍼져 있으며 갓 안쪽의 주름이 뭉개지지 않고, 줄기가 통통하고 짧은 것을 고르도록 한다.

생표고는 갓 안쪽이 손상되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수건으로 닦아준다.

건표고를 물에 불려 사용할 경우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하며, 불릴 때 사용한 물은 육수를 만드는데 사용해도 좋다.

조리법으로 ‘표고버섯 된장전골’을 소개한다.

표고버섯 된장전골 <사진제공=국립농업과학원>

▷주재료 : 표고버섯(200g), 백만송이버섯(100g), 배추(4장), 닭안심(200g)

▷부재료 : 쑥갓(30g), 대파(2대), 풋고추(1개), 홍고추(1개), 불린 당면(60g)

▷육수 재료 : 국물용 멸치(10마리), 다시마(1장=10×10cm), 양파(¼개)

▷양념 : 된장(2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1. 냄비에 육수 재료와 물(6컵)을 넣고 약한 불에 올려 끓으면, 다시마를 꺼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체에 걸러 육수를 만든다.

*TIP! 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양파는 2~3등분 해 넣어준다.

2. 표고버섯(4개)은 밑동을 떼 채 썰고, 나머지 표고버섯은 중앙에 별 모양의 칼집을 낸다. 백만송이버섯은 낱낱이 가른다.

3. 배추와 쑥갓, 대파는 한입 크기로 길게 썬다. 고추는 어슷 썰고,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썬다.

4. 육수에 된장(2큰술)을 넣고 고루 푼 뒤 다진 마늘(1작은술)을 넣고 3분간 끓인다.

5. 전골냄비에 당면을 담은 뒤 배추, 닭 안심, 대파, 버섯, 쑥갓을 돌려 담고 10~15분간 끓여 마무리한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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