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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이 그린 한국 현대무용, 브라질 상륙문체부,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검은 돌: 모래의 기억’ 개최
검은+돌+모래의+기억+포스터 <자료제공=문화체육관광부>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브라질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기념해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성수), 한국국제문화교류 진흥원(원장 김용락),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과 함께 4일과 5일, 브라질 상파울루 시립극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신작 공연 ‘검은 돌: 모래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무용수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안무와 함께 전통 국악으로 연주되는 새로운 춤곡을 결합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한류 국가로서 케이팝(K-pop), 드라마, 영화 등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팬층이 형성돼 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순수예술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2018년에는 한국 전통음악에 맞춘 현대무용공연인 ‘낙:타(Nak:Ta, 落打)’와 ‘속도’가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한국과 브라질이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을 통해 서로 깊은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국 간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문부는 앞으로 브라질 국민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현대무용을 소개하고, 장기적으로 문화교류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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