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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몰라보게 건강해진 모습 “일상의 소중함 느꼈다”

허지웅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지웅이 혈액암 투병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끝에 건강한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을 전한 허지웅은 혈액암 판정 소식을 전한지 채 1년이 지나지 않아 방송가로 돌아오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해 모친과 함께 ‘아모르파티’ 촬영 중 투병 소식을 전해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가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힌 후 해당 방송분에는 “나에게 엄마는 투사, 대장, 동지가 떠오르는 존재”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응원이 빗발쳤다.

이후 허지웅은 항암치료 중이던 지난 2월 “홈짐을 만들어서 운동도 조심스레 다시 시작했다. 보내주시는 이야기들 모두 읽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만큼 좋은 삶을 살았는가, 자문하며 부끄러웠다”라며 “단 한가지도 빼놓지 않고 마음 속에 눌러 심었다. 고맙습니다. 이길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다시금 치료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약속대로 병을 이겨내고 돌아온 허지웅의 소식에 시청자들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허지웅은 예고편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라고 힘든 시간을 이겨온 소감을 전해 방송 내용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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