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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프리마켓’ 개최10월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 푸드·키즈·액세서리·패션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판매
다온나마켓 행사사진 <사진제공=부산시>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는 10월 둘째 주에서 넷째 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신세계백화점 지하 중앙광장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

지난 8월부터 여름 무더위를 피해 주말 저녁 영화의전당에서 처음 야간마켓으로 시작된 다온나마켓은 부산시가 프리마켓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만든 브랜드 프리마켓이다.

제로페이 특화마켓으로 진행돼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온나마켓 행사사진 <사진제공=부산시>

매회 액세서리·패션·푸드 등 40여개소의 개성 있는 프리마켓 셀러들과 푸드트럭이 참가해 오면서 프리마켓 경험이 적은 셀러들에게 참여기회를 주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로 접어들며 영화의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됨에 따라 새로운 장소가 필요해졌고, 신세계백화점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백화점 내 중앙광장의 사용을 선뜻 협조해줬다.

중앙광장은 백화점과 센텀시티몰을 잇는 지하통로로 유동인구가 많고, 실내여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적으로 마켓을 개최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개성과 매력을 알려 대형상권과 골목상권이 함께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온나마켓의 상세일정과 참여방법은 홈페이지(다온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길 기자  suneye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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