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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15년만에 재혼 “가장 큰 성공은 이혼…마음고생 많았다”

최준용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용이 15년만에 재혼에 성공하며 MBN ‘동치미’를 통해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MBN>

혼자산지 15년만에 재혼을 하게 된 최준용. 그는 “2004년 이혼하고 나서 잃은 것도 많았다 제가 가지고 있던 돈은 거의 없었고 이혼을 하면서 남아있던 거의 절반을 떼어줬다 남은 거라고는 아들 하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되찾은 게 있다면 나의 건강을 좀 찾은 거 같다 2년 살면서 정말 남들은 모르지만 내 나름대로 시커멓게 타면서 마음고생을 했다 그쪽에서 먼저 이혼을 요구했었고 저는 그 소리가 너무너무 좋더라 이혼도장 찍는 순간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건 이혼이라고 생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현재의 아내를 이번 구정에 만났다는 최준용은 “저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부모님 만나게 해드리고 관찰해보니까 부모님께 잘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라며 “그리고 현우를 대하는 걸 보고 확신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또 “처음에 아이 만나는걸 두려워했는데 한두번 만나보니 굉장히 잘 다루더라”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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