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고성군, 소형어선 인양기 시설사업 추진

[고성=환경일보] 최선호 기자 = 강원도 고성군은 어선 수리 및 수산물 하역 등 다목적 용도로 활용할 소형어선 인양기 시설사업을 지난 10월1일부터 추진 중에 있다.

총 사업비 225백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대진항과 초도항에 인양기를 신규 설치하여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며, 오호항은 기존 인양기의 보수작업을 10월 18일 완료예정이다.

소형어선 인양기 시설사업이 완료되면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어선들이 인양기에 의하여 어항 내 물양장(※소형어선이 정박하는 간이부두)으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3톤 미만의 소형어선의 경우 어선수리소를 찾지 않고 어선인양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어선수리가 가능해 어업인들의 조업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태풍 등 기상악화 시 항내 소형어선을 육지로 인양하여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수산물 하역 등 다목적 용도로 활용되어 부족한 어촌 일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호 기자  sho441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종합 행정감사’
[포토] ‘경기도의회 2019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
[포토] 농진청 ‘밀·보리 성장전략 산업대전’ 개최
[포토] 경기도의회 ‘축산산림국·보건환경연구원’ 행정감사
[포토] 2019 한국춘란엽예품 어울림한마당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