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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교사절 초청 한국의 선진행정 소개하반기 공공행정 우수사례 현장 설명회 개최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10월22일부터 23일까지 대구·경북지역에서 루마니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 3개국 주한 대사를 비롯해 18개국의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공공행정 우수사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공행정 우수사례 현장 설명회는 우리나라 공공행정과 국가 발전 경험을 세계 각국과 나누고 향후 국제협력에 보다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박2일 동안 한국교육학술정보원(대구), 한국정보화진흥원(대구), 새마을 세계화재단(구미), 경상북도청(안동), 한국가스공사(대구) 등 5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첫째 날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교육행정 서비스인 ‘교육행정정보서비스(NEIS)’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정보시스템의 기본 기능을 표준화해 중소기업의 정보화사업 참여 장벽을 낮춘 ‘표준프레임워크’에 대해 소개받을 예정이다.

둘째 날은 경상북도청을 방문, 개발도상국 빈곤퇴치와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에 기여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에 대해 소개받고 농촌개발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 이어서, 대구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해 ‘청정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한 해외사업’에 대해서도 알아볼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외국정부의 관심이 많은 우수 공공행정 사례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한국의 선진행정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세계 각국의 공공행정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임정택 행정안전부 국제행정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대한민국의 발전 경험과 공공행정 분야의 우수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해 행정한류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공행정 분야 교류 확대와 우리나라의 국격 제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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