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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 운영“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포항시 농촌체험교실
체험활동 교실중 포도따기<사진제공=포항시>

[포항=환경일보] 김용달 기자 = 포항시가 조성한 농촌교육농장이 어린이들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학습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은 포항시 농촌교육농장 7개소에서 사과, 포도, 버섯, 부추, 가축 등 농촌․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교 내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생태환경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항시는 올해 농촌에서 배우는 창의적 체험활동교실을 통해 관내 어린이 및 초등학생 1320명을 36회에 걸쳐 교육농장에서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리틀큐리어스어린이집 유치원생 50명이 장기면 소재 ‘송학교육농장’에서 샤인머스켓 포도따기 등 체험활동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같이 온 부모님과 선생님들도 포도를 직접 구매하기도 하였다.

최상훈 포항시 농촌지원과장은 “학교 교육의 눈높이에 맞는 학교 밖 교육 상품 개발을 확대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달 기자  kimyd0308@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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