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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소스, 나영석이 강호동을 보며 떠올린 그 감정

페이소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페이소스 관련 문제가 tvN ‘유 퀴즈’에 출제됐다. 이날 페이소스 관련 문제는 나영석 PD가 정답을 맞혔다.

<사진제공=tvN>

문제는 “원래 열정이나 고통의 깊은 감정을 뜻하는 그리스어로 문학적 측면에서 관객 또는 독자에게 동정과 연민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표현 방식인 ‘이것’은 무엇일까요?”였다.

정답을 진작에 눈치챈 나영석 PD는 “제가 호동이 형을 보면서 느낀 그 감정 같다”라고 언급했다.

앞서 나영석 PD는 노란색 묘한이 옷을 입고 돌고 있는 강호동을 봤다며 “아 맞아 저 형이 옛날엔 뭐 했지? 나랑 ‘1박 2일’도 했었지. 그럼 그 전엔 뭐했지? 그 전엔 씨름 선수였었지. 천하장사를 하던 사람이 어느날 연예계로 들어왔다가 고생도 하셨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또 국민 MC가 되시고”라고 복합적인 감정을 설명했다.

또 “옛날에는 대단한 사람이 대단해 보였거든요? 근데 요즘은 오랫동안 꾸준한 사람이 너무너무 대단해 보이는 거예요”라고 소회를 밝혔다.

원지선 기자  flowergod8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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